이라크의 누리 알 말리키 총리는 미군들에 의한 이라크 십대 소녀 성폭행 및 일가족 세명 살해 혐의와 관련, 이라크 정부가 사건 조사에 반드시 참여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쿠웨이트 방문중에 있는 말리키 총리는 5일 이라크정부는 또한 연합군 병사들에게 부여된 이라크 검찰의 면책 결정을 재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리키 총리는 면책특권은 연합군 병사들이 이른바 냉혹한 범죄를 자행하도록 조장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올해 21살인 스티븐 그린 전 미 육군 병사는 3일,이 사건으로 미국 남부 노쓰캐롤라이나주에 있는 미 연방 법원에 기소되어 있습니다. 또다른 군인들도 미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바그다드에서는 5일 차량 폭탄 공격이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14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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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military officials in Iraq say U.S. and Iraqi forces raided a hospital in the insurgent stronghold of Ramadi today (Wednesday).

They say the Saddam hospital has been used by insurgents as a safe haven to launch mortar and sniper attacks on coalition forces.

The U.S. commander in Ramadi (Colonel Sean MacFarland) says the hospital has also been "the scene of murders and intimidation against the people of Ramadi by terrorists." Ramadi is west of Baghdad.

Elsewhere, a suicide car bomber attacked a police checkpoint in Mosul, killing a policeman and a civilian. And a roadside bomb killed one person near Kirk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