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 총리는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세력은 누구든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올메르트 총리는 팔레스타인 무장세력들이 납치한 이스라엘 병사를 석방하는 대가로 팔레스타인 수감자들을 석방하도록 한 시한이 지난 가운데 지난 몇 달 간 가자지구로 부터 로켓포 공격을 받아온 스데로트에서 연설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올메르트 총리는 이스라엘은 위협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군은 결정적 공격을 가할 시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자국군 병사 납치과 관련해 시리아와 시리아 내 하마스 지도자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 전투기들은 지난주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여름별장에 총격을 가했습니다. 한편 하마스의 한 대변인은 하마스는 현재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이집트 중재자들과의 회담에서 철수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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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i Prime Minister Ehud Olmert has threatened to use force against all those who strike his country.

Mr. Olmert spoke today (Tuesday) in the town of Sderot, which has been hit over the last few months by rockets fired from the Gaza Strip. He spoke as a militant-imposed deadline passed for Israel to release Palestinian prisoners in exchange for a captured Israeli soldier.

The Israeli leader said his country will not bow to blackmail and knows when to strike a decisive blow.

Israel has held Syria and Hamas leaders in Damascus responsible for the capture of the soldier (Corporal Gilad Shalit). Last week, Israeli aircraft strafed a summer palace of Syrian President Bashar Assad.

As the deadline passed, a spokesman (Osama al-Muzaini) for Hamas said the militant Islamic group has pulled out of talks with Egyptian mediators aimed at resolving the crisis.

One of the groups holding the soldier now says no further information will be disclosed about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