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의 마흐무드 압바스 자치 수반은 이스마일 하니예 팔레스탄 총리실에 대한 이스라엘 공습은 범죄 행위라며 이를 비난했습니다.

압바스 수반과 하니예 총리는 공습으로 파괴된 총리실을 둘러보면서 납치된 이스라엘 병사를 석방시키기 위해 가자 지구를 공격한 이스라엘의 오만함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팔레스타인으 중도파 의회 의원들은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이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기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병사 납치 사건은 하마스에 책임이 있다고 계속 주장하면서 이 병사를 석방하도록 과격 분자들에게 압력을 가하기 위해 가자 지구내 목표물들에 대한 공격을 단행했습니다.

2일 미사일 공격에서는 하마스 과격분자 적어도 한 명이 살해됐습니다.

(영문)

Palestinian President Mahmoud Abbas has denounced today's (Sunday's) Israeli airstrike on the empty Gaza office of Prime Minister Ismail Haniyeh, calling it "a criminal act."

Mr. Abbas and Mr. Haniyeh toured the gutted office and accused Israel of arrogance in its Gaza offensive aimed at freeing a captured soldier.

Moderate Palestinian lawmakers said Israel's actions are making the situation worse.

Israel holds Hamas responsible for the kidnapping and has launched airstrikes against Gaza targets to pressure militants into freeing the soldier. A least one Hamas militant was killed in missile attacks today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