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연합 지도자들은 수단과 소말리아 및 다른 여러 아프리카 국가들의 위기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감비아에서 이틀째 회담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틀 일정으로 열린 아프리카 연합 정상 회담의 2일 마지막 회의에서, 50여개국 아프리카 연합 지도자들은 수단 다르푸르지역내 앞으로의 평화 유지 활동 문제등을 논의합니다.

반줄에서 1일 시작된 회의에서, 아프리카 연합 평화 안정 위원회는 유엔 평화유지군의 다르푸르지역 배치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수단 정부는 그 같은 구상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영문)

African Union leaders are meeting for a second day in Gambia to try to resolve conflicts in Sudan, Somalia and other countries.

In today's (Sunday's) final session of the two-day summit, more than 50 A.U. leaders will discuss the future of peacekeeping operations in Sudan's Darfur region.

As the summit began Saturday in Banjul, the A.U.'s Peace and Security Council reaffirmed support for the deployment of U.N. peacekeepers in Darfur. The Sudanese government has opposed the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