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과격 분자들에 의해 납치된 이스라엘 병사를 석방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한 이스라엘 군의 공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전투기들은 가자 시내 이스마일 하니예 팔레스타인 총리실을 공격했습니다.

하마스 지도자인 하니예 총리는 2일 오전 건물이 폭격받을 당시 건물 안에 없었습니다.  하니예 총리는 이스라엘의 공습을 비난하고, 국제사회에 가자지구에 대한 간섭과 공격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와는 별도의 이스라엘 군 공격으로 하마스 과격분자 한 명이 사망했습니다. 세번째 공습은 학교를 강타했지만 사상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마스 무장 분자들과 다른 두 과격 단체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고, 천명의 수감자들을 석방하면 납치한 이스라엘 병사를 석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같은 주장을 일축하고 있습니다.

(영문)

Israeli aircraft have attacked the Gaza city office of Palestinian Prime Minister Ismail Haniyeh, in a continuing offensive aimed at forcing militants to free an Israeli soldier captured last Sunday.

Mr. Haniyeh, a Hamas leader, was not inside the office at the time of the attack that set the building ablaze early today (Sunday).

He has condemned the airstrike, and called o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intervene and stop assaults on Gaza.

A Hamas militant was killed in a separate Israeli attack. A third strike hit a school, but there were no reports of casualties.

Palestinian militants from the armed wing of Hamas and two other groups (the Popular Resistance Committees and the Army of Islam) said they will release the soldier if Israel stops its Gaza assault and releases one thousand prisoners. Israel has rejected the 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