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집권 여당은 고전중인 지도자의 주장으로 외무장관이자 국방장관은 해임하는 반면 마리 알카티리 총리는 유임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프레틀린 당 대표는 25일, 당은 사나나 구스마오 대통령과 국민들이 총리의 퇴진을 촉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카트리총리에 대한 지지를 거둬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카트리 총리는 지난 2달간, 국가를 뒤흔든 폭력 사태의 책임을 물어 비난받아 왔습니다.

(영문)

East Timor's ruling party has decided to keep Prime Minister Mari Alkatiri in office, while the country's foreign and defense minister resigned in protest of the embattled leader.

The head of the Fretilin party said today (Sunday) the party will not withdraw its support from Mr. Alkatiri, despite demands from President Xanana Gusmao and the public for his resignation.

Mr. Alkatiri has been blamed for violence that rocked the nation over the past two mon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