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와 팔레스타인의 마흐무드 압바스 자치 수반이 처음으로 22일 요르단에서 비공식 접촉을 갖고 곧 추가 회담을 갖기로 약속했습니다.

올메르트 총리와 압바스 수반은 이날 요르단의 압둘라 국왕이 페트라에서 노벨상 수상자 포럼의 일환으로 개최한 조찬 모임에 참석해 만남을 가졌습니다. 지난달 올메르트 총리가 공식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두 정상이 대면한가운데 올메르트 총리는 최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 주민들에대해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요르단의 압둘라 국왕은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평화 협상을 어떻게 측면지원할 수 있을지 의견을 제시해줄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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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s prime minister and the Palestinian president held informal talks in Jordan today (Thursday) and promised to arrange further meetings soon.

Prime Minister Ehud Olmert and President Mahmoud Abbas took part in a breakfast hosted by Jordan's King Abdullah, part of a forum for Nobel laureates in the town of Petra.

At the first face-to-face meeting between the leaders since Mr. Olmert took office last month, the Israeli prime minister expressed regret for the deaths of Palestinian civilians in recent air strikes.

Meanwhile, the Israeli military says it will not halt missile strikes against Palestinian militants in Gaza, despite an outcry over the botched raids that killed civilians over the past two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