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인 수 천명은 18일에도 타이완 시내에 집결해 , 가족들의  부패 스캔들에 휘말려 있는 천수이벤 타이완 총통의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이로써 천수이벤 총통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는 삼 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야권 지지자들은 창화시에 모여 천수이벤 총통의 퇴진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경적을 불면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날 시위는 천수이벤 총통 탄핵을 위한 국민투표를 추진하고 있는 야당이 주도하는 대규모 시위의 일환이었습니다.

(영문)

Thousands of people have rallied in central Taiwan in an ongoing push for the resignation of President Chen Shui-bian, whose family has been embroiled in corruption scandals.

Opposition supporters gathered in the city of Changhua for the third consecutive weekend today (Sunday), blasting air horns and chanting slogans for Mr. Chen to quit.

The demonstrations are part of a larger campaign by the opposition party, which is pushing for a public referendum to recall Mr. C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