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합군과 아프간 병력 만 1천여명이 아프간 남부 지역에서 5년만에 가장 큰 규모로 불리는 저항세력 소탕작전을 전개하고 있는가운데 동부 산악지역에서 미 연합군과 아프간군이 무장 저항 세력 용의자 26명을 살해했습니다.

 관리들은 파키스탄 국경 근처의 팍티카주에서 미 연합군과 아프간 지상군이 무장 헬레콥터의 지원속에 저항세력을 습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이날 팍티타주에서는 반군이 발사한 로켓이 민가에 떨어지면서 4명의 주민이 사망했습니다.  14일 만 1 천여명의 병력을 동원해 남부지역에서 탈레반 저항세력을 소탕하기 위한 대규모 작전을 전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의 습격 작전’으로 명명된 이번 공격은 지난 2001년 미군이 탈레반 정권을 축출한 이후 최대 규모의 작전입니다. 연합군 관리들은 이번 작전에 2천명이상의 미군 병력과 영국, 캐나다, 아프가니스탄군이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관리들은 이번 작전의 목표는 남부 4개주내 탈레반 저항세력의 거점을 공격하고 저항세력 지도부를 와해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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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lition and Afghan forces have killed 26 suspected militants in eastern mountains, while in the southern part of the country more than 11,000 troops are participating in what is called the biggest offensive in five years.

Local officials say the militants were killed in a clash in Paktika province near the Pakistani border, with helicopter gunships supporting troops on the ground.

Four civilians were also killed in the same province when a rocket hit their home in a separate rebel attack.

The U. S. military also says suspected Taleban militants attacked a coalition patrol in southern Helmand province with grenades, killing one American soldier and wounding two others. Coalition air-fire killed or wounded 12 militants.

A military spokesman says the coalition is now entering a new phase of an offensive in southern Afghanistan, including (11,000) U.S., British, Canadian and Afghan troops. The goal is to attack Taleban safe havens in four southern provinces (Helmand, Uruzgan, Zabul and Kandah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