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쉬 미국 대통령은 미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남녀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미국의 현충일인 29일 기념사에서 그와같이 말했습니다.

워싱턴 근교에 있는 알링턴 국립묘지에서부쉬 대통령은 무명용사 비에 헌화했습니다. 이 곳에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산화했으나 시신을 찾지못한 수많은 미국 군인들중 일부의 영원한 안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29일 미 전역에서는 모든 전역 군인들과 최근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지에서 복무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존경을 표하기 위한 퍼레이드와 음악회등 각종 행사가 펼쳐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