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5개 상임 이사국과 독일이 영국 런던에서 회담을 갖고 교착상태에 빠져 있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 해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6개국 관리들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 활동을 중단하기 위해 유럽 국가들이 제의한 교역과 기술 제공등에 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영국은 지난주 이란 핵문제를 풀기 위한 방안으로 이 같은 보상안을 제안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유럽의 보상안은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중단할 경우 민간용 핵에너지 가동을 위해 유럽이 경수로 지원을 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은 되돌이킬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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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plus Germany are meeting in London today (Wednesday) to discuss the standoff over Iran's nuclear program.

Officials are discussing proposed European trade and technology incentives for Iran to stop enriching uranium.

Germany, France and Britain proposed the incentives last week. Media reports say the package includes possible Western aid in building a light-water reactor in Iran for nuclear energy.

Iran has dismissed the package and said its uranium enrichment program is not reversible.

On Tuesday, Russia's foreign minister called on Iran to accept the European incentives and to abandon uranium enrichment activities. Sergei Lavrov said he hopes Iran will also cooperate with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