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령 카슈미르에서, 회교 과격 분자들이 고 라지브 간디 총리를 기리기위한 집권 국민 회의당 집회를 공격해, 공격범  2명등 적어도 7명이 살해되고, 20 여명이 부상했습니다.

당국자들은, 공격범들이 스리나가에서 지난 1991년에 암살된 라지브 간디 총리 추모 집회에 수류탄들을 투척하고 총격을 가했다고 밝히고, 이 공격은 카슈미르의 굴람 나비 아자드 행정 장관이 연설하기 수분 전에 벌어졌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에 근거지를 둔 두 회교 과격 단체가 이 사건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20일, 다른 4개의 과격 단체들이 폭력을 기피하는 카슈미르 분리 단체들과 만모한 싱 인도 총리간의 회담을 교란시키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싱 총리는 뉴델리에서 이 공격 사건을 규탄하고, 이러한 시도들이 평화 과정을 일탈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총리실은, 싱 총리가 카슈미르 분쟁에 관한 이틀간의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4일의 스리나가 방문을 그대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문)

Authorities in Indian Kashmir say an attack by Islamic militants on a rally in Srinagar has killed at least seven people, including two attackers, and wounded more than 20 other people.

The attackers hurled grenades and fired bullets at a ruling Congress Party rally to honor the late Prime Minister Rajiv Gandhi, who was assassinated in 1991.

Today's attack occurred minutes before the state's Chief Minister Ghulam Nabi Azad was to address the rally.

Two Pakistan-based Islamic militant groups (Al Mansoorian and Lashkar-e-Toiba)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

In New Delhi, Prime Minister Manmohan Singh condemned the attack, and said such attempts will not derail the peace process. His office said Mr. Singh will go ahead with a visit to Srinagar Wednesday to take part in a two-day conference on the disputed Himalayan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