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베트남은, 베트남의 세계 무역 기구, WTO 가입의 길을 열어줄 합의에 이르렀다고 양국 관계관들이 밝혔습니다.

베트남 통신은, 워싱턴에서 열린 12차 베트남-미국 무역 회담이 14일 일주일간의 집중적인 협상을 완료했으며, 오는 6월 협정이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베트남 관계관들이 말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미국 무역 대표부의 롭 포트만 대표도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이 협정운 미국 농산품과 금융, 제조업 제품에게 새롭고 성장하는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이라면서 미국에 훌륭한 협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협정의 일환으로, 베트남은 WTO에 가입하게되면 의류와 직물에 대한 40억 달라 보조 계획을 철회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영문)

Vietnamese and U.S. officials say the countries have reached an agreement that will pave the way for Vietnam to join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The Vietnam News Agency says Hanoi concluded the 12th round of trade negotiations Saturday in Washington following a week of intense discussions. Vietnamese officials in Washington say the deal is expected to be signed in June.

U.S. Trade Representative Rob Portman called it a "good agreement" for the United States. He says it opens a new and growing market for American agricultural goods, financial services and manufactured products.

As part of the deal, Vietnam has agreed to scrap a four billion-dollar subsidy plan for garments and textiles when it becomes a W.T.O. me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