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는 지난 4월 27일 처음으로 영×유아 국제 성장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미국 보건 기구는 만약 적당한 영양섭취가 이루어 진다면 모든 아동은 유사한 성장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적절한 보호와 영양섭취가 이루어 졌을때 전 세계적으로 영×유아들이 유사한 성장 과정을 거친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커트벌토 가르짜씨는 국제연합대학 음식과 영양 프로그램의 관리자입니다.

“세계는 처음으로 규범적인 접근에 바탕을 둔 아이들의 성장에 관한 새로운 기준에 의한 새로운 지표를 갖게 되었습니다.이는 아이들의 성장을 인구의 대표로써 정의하려고 시도했던 과거의 접근과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특별한 시간과 장소에서 어떻게 아이들이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아이들이 커가는지에 대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조사는 5살까지의 아이들의 성장은 유전이나 민족적인 영향보다 음식을 먹는 습관, 전반적인 영양, 환경, 그리고 건강관리 등에 더 큰 영향을 받는 다는 차이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기준은 부모와 의사 그리고 정책 결정자들에게 아이들이 제 나이에 필요한 영양과 건강관리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제공되어 질 것입니다. 이번 조사로 인한 희망은 영양 부족이나 비만 등의 어떠한 성장관련 상태도 조기에 발견되거나 고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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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 or W.H.O. -- has recently (April 27th) released its first ever international growth standards for infants and young children. The United Nations health agency found that all children are
similar in how they develop -- if they are adequately nurtured. As Amy Katz reports the new guidelines were
created to help make that happen.

The W.H.O. says it now has scientific evidence that infants and children from all over the world have very similar
growth patterns when they are given good care and nutrition. Cutberto Garza is the Director of the United Nations
University Food and Nutrition Programme.


"For the first time, the world has a new reference of a new standard for child growth that is based on a prescriptive approach, unlike past approaches that have attempted to define child growth as representative of a
population and therefore describing how children grew at particular time or a particular place. We are now able to describe how children should grow, regardless of time and place."

The W.H.O.'s survey shows that differences in children's growth up to the age of five are more the result of feeding practices, overall nutrition, environment and health care than genetics or ethnicity.
The new standards are intended to provide parents, doctors and policy makers a way to measure whether the nutrition and health care needs of children are being met. The hope is that any growth-related condition -- whether it is poor nutrition or obesity -- can be detected and addressed at an early st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