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갸넨드라 국왕은 민주회복 군중시위를 주도해온 7개정당이 지명한 G.P. 코이랄라 총리를 공식 임명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마오쩌둥주의 반도 지도자 프라찬드라는 3개월간의 일방적 정전을 선언하고 반도전사들이 정부 목표들에 대한 공격을 자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오쩌둥주의 반도들은 자신들의 정전은 네팔의 정치에서 국왕의 역할을 축소하거나 배제하는 내용의 새 헌법 제정을 위한 네팔 정당들의 제헌국회 설치를 돕기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마오쩌둥주의 반도들의 일방적 정전선언은 코이랄라 총리 지명자가 새 헌법안 작성을 위한 국회소집을 약속한데 따른 것입니다.

네팔 하원은 2002년 이래 처음으로 28일에 개원되어 코이랄라 총리 지명자에 대한 인준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영문)

Nepal's Maoist rebels have declared a three-month unilateral ceasefire after incoming Prime Minister G.P.Koirala assured them parliament will set elections for an assembly to draft a new constitution.

A statement by rebel leader Prachanda says Maoist fighters will refrain from attacking government targets, adding they declared the truce to show their support for the Nepalese people's wishes for peace.

Today (Thursday), King Gyanendra formally named Mr. Koirala the country's prime minister, as recommended by the seven-party alliance after three weeks of protests that forced the monarch to restore democracy. He is expected to be confirmed when parliament convenes Friday for the first time since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