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저항 분자들의 공격으로 23일 하루 동안 적어도 11명의 이라크 인과 미군 3명이 사망했습니다.

바그다드 중심부에서 로켓 공격으로 이라크 민간인 7명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또한 바그다드의 한 수니파 마을에서 몸이 묶인 채 머리에 총을 맞아 숨진 남자 6명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바그다드 남부에서는 길가 폭탄 폭발로 어린이 1명과 성인 1명이 숨졌고, 바그다드 북부에서는 길가 폭탄 폭발로 미군 3명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키루쿠크에서는 무장괴한들이 이라크 인 계약 업자 1명을 살해했습니다.

이같은 공격들은 자와드 알-말리키 씨가 새 총리로 지명돼, 총리직을 둘러싼 4개월 간의 교착상태가 해소된 지 하루 만에 발생한 것입니다.

(영문)

Insurgent attacks across Iraq killed at least 11 Iraqis and three U.S. soldiers today (Sunday).

In the deadliest incident, a rocket attack in central Baghdad killed seven Iraqi civilians. Police also found the bodies of six men, bound and shot in the head, in a Sunni neighborhood of the capital.

A roadside bomb south of the capital killed a child and an adult. North of Baghdad, a roadside bomb killed three American soldiers. And in Kirkuk, gunmen killed an Iraqi contractor.

The attacks come one day after Jawad al-Maliki was designated prime minister -- ending a four-month deadlock over the post. He now has one month to present his cabinet to parliament for appro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