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흡연과 폐암 발생률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연구는 인종의 차이가 흡연과 폐암 발생률 사이에 긴밀한 연관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연구원들은 흡연자들 사이에서 인종과 폐암 발생률 사이의 관계를 제시해주는 더 많은 증거를 발견했습니다. 새로운 연구는 흑인과 하와이 원주민의 경우  흡연이 폐암으로 진행되는 경향이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흑인과 하와이 원주민의 경우 백인, 일본계 미국인과 라틴아메리카 인들과 비교했을 경우 위험이 훨씬 큰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연구는 하루에 삼십개 이상의 담배를 피는 심각한 흡연자들 사이에서는 인종의 차이가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비교들은 흑인들이 백인보다 담배로 인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하와이 원주민과 동양인, 그리고 라틴아메리카인들과의 비교연구가 거의 이루어 지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사우스 켈리포니아 대학과 하와이 대학의 새로운 연구는 뉴 잉그랠드 의학 신문을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

팔년간의 연구는 100,80,000명 이상의 표본집단 선정하여 조사했으며 현재 흡연자와 흡연을 했던 사람들, 전혀 담배를 피워보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포함합니다. 이번 연구에서 거의 이천명의 흡연자들이  폐암으로 발전했습니다. 새로운 연구는 다른 정보와 함께 표본집단의 담배의 사용과 식습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연구원들은 유전적인 요인이 인종의 차이를 설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사람의 몸이 담배에 대한 반응에 차이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연구에서 아프리칸-아메리칸과 라틴아메리카인은 하루 가장 적은 담배를 피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백인은 가장 심한 흡연자들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흑인이 백인에 비해 담배를 필때 더 깊이 숨을 들이마시는 것이 조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담배를 필때 숨을 더 깊이 들이마실 경우 폐암을 유발시키는 담배의 화학약품이 더 많이 폐를 채우는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많은 연구원들은 인종이 질병의 위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며, 담배의 연구와 관련된 인종의 의미에 대해서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몇 몇 질병이 다른 성격을 가진 집단에 각기 다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 몇 제약회사들은 인종에 촛점을 맞춘 의약품 계발을 시작해 왔습니다.

지난 유월, 미국 식품의약국은 흑인의 심부전증 치료를 위한 의약품 개발을 승인했습니다.  이 의학품의 이름은 BiDil로 회사는 이 약품을 가르켜 “개인적인 성향에 특화된 의약품을 보장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