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불거진 제2차 북한 핵위기에 뒤이어 북한과 중국관계, 특히 경제분야에서의 양국관계가 눈에 뜨이게 돈독해지고 있습니다. 한국내 일부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북한과 중국 양국의 경제적인 긴밀화가 중국의 동북진흥 프로젝트와 연관이 있다고 평가합니다.

이 시간에는 중국의 동북진흥 프로젝트와 변화하는 북중관계에 관해 한국 충북대 국제경영학과 박상수 교수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