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6일 18차 남북장관급회담을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하자고 남한측에 통보해 왔습니다. 한국 정부도 즉각 북한측에 동의한다는 전통문을 보냄으로서 열흘 후에는 평양에서 남북장관급회담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시간에는 북한측의 남북장관급회담 개최 제의의 배경과 북핵 6자회담 재개를 위한 활발한 물밑접촉 시도에 대해 한국의 ‘매봉통일연구소’ 남광규 소장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