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 Bush has met with the autistic manager of a Greece, New York high school basketball team, after the 17-year-old inspired people across the country by scoring 20 points in four minutes in his only game.

Jason McElwain was born with the little-understood developmental disorder autism, and did not talk until he was five. The 1.67-meter senior was considered too small to make the team at Greece Athens High School. But he loves basketball and has served as the suburban Rochester team's manager and motivator.

Coach Jim Johnson allowed him to suit up for the team's final home game of the season, and with the game safely in hand, put him in with four minutes to play. McElwain shocked the crowd by scoring 20 points, including six three-pointers and was carried off the court on his teammates' shoulders. A student video of game highlights was shown on the national news.

On the way to speaking at a Tuesday Medicare event in Canandaigua, New York, President Bush, who had seen the story on TV, stopped to meet McElwain. The president called him "a special person," saying Jason's amazing story had "touched the hearts of citizens all around the country."

The attention has generated calls from more than 25 movie production companies, ranging from Disney and Warner Brothers to independent documentary film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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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맥엘웨인은 고등학교 농구팀 벤치에  3년 동안 앉아서 동료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자폐증 진단을 받은 제이슨은 팀의 관리자입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반 해, 홈 경기장에서 있은 농구 경기를 위해 코치는 제이슨을 게임에 선수로 투입시켰고 이 때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제 제이슨 맥엘웨인은 미국의 부쉬대통령을 만났고 자신의 경험을 기초로 한 수십건의 영화제작 제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자폐증 젊은이에 얽힌 화제 전해드립니다. 

제이슨 맥엘웨인은  동료 농구선수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으며 경기장으로 입장했습니다. 애칭 제이-맥이라고 불리는 제이슨은  첫번째 골을 넣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다음에 공을 잡았을 때는 3점 슛을 정확하게 성공시켰습니다. 그런다음 그는 또 3점 슛을 터뜨립니다. 제이-맥이 이렇게 세차례나 연거퍼 삼점 슛에 성공하자, 경기장은 제이멕 얼굴 가면을 쓴 관중들의 환호성으로 떠나갈듯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경기가 끝날 때까지 제이 맥은 무려 6번이나  3점짜리 슛을 날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농구장으로 쏟아져 나와 그를 무등에 태웠습니다.

제이슨은 자신은 정말  신이났고  팀과 모두가 흥분됐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이-맥의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자폐증 소년의 기적적인 경기는 조지 부쉬 대통령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조지 부쉬 대통령은 농구 경기장에서 재능을 발휘한 한 젊은이가 많은 미국인들을 감동시켰다고 말했습니다.

자폐증은 사람의 언어 소통 능력에 타격을 주고 사회적으로 정상적인 대인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하는 의학적 질환입니다. 제이슨의 성공은 이와 동일한 장애요건을  가진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지만 제이슨은 자신의 자폐증을 장애로  여기지 않습니다.

제이슨은 자폐증 자녀가 있는 가정으로부터 수많은 이메일을 받을 때까지 자신의 질환을 깨닫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자폐증이 자신에게 전혀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이것이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폐증을 가진 사람들도 다른 사람처럼 정상이라고 덧붙입니다.

제이-맥과 그의 가족은 현재 그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자는 많은 제안을 받고 있습니다.

제이슨은 영화제작 제의를 무려 35건이나 받았다면서 꿈이 이뤄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제이슨은 대형 화면에서 또 다른 성공을 거둘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