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한국학교 동북부 협의회 회장과 뉴져지 한국학교 교장을 역임한 이 경희씨가 첫 수필집 "씨 뿌리던 날"을 펴냈습니다.

남편이 33 나이에 사망한후 미국에서 두 자녀를 키우면서 살아온 이야기를 모은 책입니다. 

대담에 조승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