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베이스볼 클래식대회로 야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세계 언론도 한국선수단의 선전을 주목하면서 축구에 이어 야구도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로 인식하는 듯 했습니다.

야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의 자긍심을 되찾았다는 사람들

 “가슴이 짠해요. 같은 대한민국 사람이지만 내 친구가 가족이 뭔가 해 낸 것 같은 뿌듯함. 모르는 사람이지만 아는 사람 같고 TV에 나오는 사람이지만 내 옆에 있는 사람들 같고”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은 3월 야구에서 시작된 이 대한민국~ 열풍이 6월에 있을 월드컵으로 이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도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