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21일 만나 이란 핵계획과 관련한 장기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들과 독일은 이라크 핵사태를 둘러싼 접근 방식에 합의를 이루기 위해 20일 만났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무부의 니콜라스 번스 차관은 협상대표들이 이란에 대해 우라늄 농축 활동을 중단하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 규정에 부응하도록 압력을 가하기 위한 성명을 마무리짓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21일 그 같은 성명이 발표될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영문)

The U.N. Security Council is expected to meet today (Tuesday) to discuss a long-term strategy regarding Iran's nuclear program.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council plus Germany met in New York Monday to try to agree on how to approach the situation.

But U.S. Undersecretary of State Nicholas Burns said negotiators need more time to finalize a statement pressing Iran to suspend uranium enrichment activities and comply with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standards. He said he did not expect the Security Council to issue such a statement today (Tue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