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남서부 지역 오군주에서 조류독감 H5N1 바이러스의 첫 감염사례가 발생했다고 나이지리아 보건 관계관들이 확인했습니다.

나이지리아 보건 관계관들은 11일, H5M1 바이러스 감염이 오군주의 농가 한 곳에서만 확인됐다고 밝혔으나 오군주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감염이 가까운 위치에 있는 수도, 라고스로 번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폴란드의 서부 독일 접경지역에서 H5N1 바이러스에 감염된 두 번째 야생 조류가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