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부지역의 펄프용 나무 재배사업장에서 약 2천 명의 항의 시위자들이 나무들을 뽑아버리고 실험실을 파괴했습니다.

이날 시위는 국제 농민권리단체가 주도한 것으로 이 단체는 이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브라질 대규모 농업기업체인 아라쿠르즈사의 대규모 나무재배에 항의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