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의 사라와크주 일원에서 사람들 사이에 구제역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인근 브루네이에서도 어린이들이 구제역에 걸려 여러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모두 폐쇄됐습니다.

브루네이 보건당국은 9일, 최근 30여건의 구제역 발병이 보고됐다고 밝히고 학교들은 추후결정이 나올 때까지 당분간 폐쇄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