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가 자국 핵 계획에 관해 응징 행동을 취할 경우 전면적인 우라늄 농축 활동을 재개할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의 알리 라리자니 핵 협상 수석 대표는 핵 연구와 개발은 이란의 국가 이익에 부합된다며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또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6일의 이란 핵에 관한 국제 원자력 기구 회합은 이 유엔 기구의 결정이 정치에 근거하고 있음을 보여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국제 원자력 기구, IAEA가 이란 문제를 논의하고 그 조사 결과를 유엔 안보리에 보고하기 하루 전인 5일 이같은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영문)

Iran has warned it will resume full scale uranium enrichment if the U.N. Security Council takes action over its nuclear program.

Iran's top nuclear negotiator, Ali Larijani, says nuclear research and development is in his country's national interest. An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Hamid Reza Asefi) says Monday's meeting of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on Iran will show if the agency's decisions are based on politics.

They spoke (Sunday) one day before the I.A.E.A. discusses Iran and reports its findings to the Security Counc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