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카에다 테러 조직의 제 2인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는, 회교 창시자인 예언자, 마호메트를 테러 분자로 풍자하고 있는 만화를 언론에 게재했다고 서방을 맹렬히 비난했습니다.

4일 알 자리라 아랍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방영된 비데오 테이프에서 알 자와히리는 이 만평을 가리켜 모독이라고 규정하고 이 만평이 보도되고 있는 국가들에 대해 경제적 보이콧 운동을 촉구했습니다.

알 자와히리는 또한,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의 정권을 잡게된 과격 단체, 하마스에게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의 평화 협정들을 거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영문)

Al-Qaida's deputy leader has criticized the West for publishing cartoons depicting the Prophet Muhammad as a terrorist.

In a video broadcast Saturday on the Arab television channel al-Jazeera, Ayman al-Zawahri called the cartoons an insult and urged an economic boycott against nations where they have been published.

He also called on Hamas, which won Palestinian elections in January, to reject peace deals between the Palestinian Authority and Isra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