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후천성 면역 결핍증 에이즈의 예방과 통제에 관한 첫번째 지침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지침서에는 보균자의 권리와 각급 정부의 책임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중국 국가 위원회는 군 단위 이상의 지방 정부는 시골의 에이즈 환자와 도시 지역의 빈민층 환자들에게 에이즈 치료제와 HIV 바이러스에 대한 항생제를 무료로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방 당국은 또한 산모에게서 아기에게 에이즈가 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치료와 상당을 무료로 제공해야 합니다.

새 지침서는 또한 HIV 보균자와 에이즈 환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든 고의적으로 에이즈를 확산시켜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지침서는 오는 3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입니다.

(영문)

China has issued its first guidelines on the prevention and control of AIDS that details the responsibilities of government at all levels and the rights of carriers.

The Chinese State Council said local governments above the county-level must provide free anti-H.I.V./AIDS drugs for rural AIDS patients and underprivileged urban patients.

Localities must also offer free treatment and consultations on prevention of mother-to-baby infection to pregnant women and new mothers.

The new guidelines also say H.I.V. carriers and AIDS patients must take measures to prevent infecting other people and must not spread AIDS deliberately by any means.

The rules will go into effect as of March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