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의 견해를 반영하는 논평입니다.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유엔 지원 임무단에 따르면 2005년 한 해 동안 오십만 명이 넘는 아프간 소년들이 새로 학교에 등록했습니다. 

650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천 400여 명의 교사들이 근무하고 있는 9000여 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같은 취학 증가는 아들 딸 똑같이 자녀들의 교육을 바라고 있는 아프간 인들의 점증하는 요구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파이흐옥 아프간 뉴스]가 최근 전국 34개 지방중 28개 지역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결과, 응답자 대부분의 최우선 현안이 교육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급진 과격 주의자들은 학교를 방화하고 교사를 구타, 살해하며 부모들에게 살해 위협을 가하면서 교육에 대한 전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헬만드주의 하지 모하메드 카심 교육국장은 치안을 수립하는 일은 순조로운 배움의 과정 없이는 불가능한 공평한 교육을 위해 가장 필요한 핵심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탈레반의 테러에 진저리를 치며 아프간인들이 거리로 나서고 있습니다.

휠체어에 앉은 사람들을 포함해 많은 아프간 남성과 여성들이 최근 헤랏트시에서 자살 폭탄 공격과 다른 테러 행위들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자유를 위해 희생됐다” 고 한 여성 시위자는 말했습니다. 이 여성은 “이제 자유를 누리게 되어 신께 감사한다”면서  “그러나 우리가 평화를 누리는 것을 적들은 원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다른 시위자, 압둘 하미드씨는 파키스탄 정부에 대해 이슬람 고등 교육시설에 테러를 수용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많은 아프간인들은 파키스탄에 있는 회교 급진 학교를 테러분자들을 위한 훈련 기지로 여기고 있습니다.  

테러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은 계속 보안 병력을 증강하고 있습니다.  아프간 군인 2만 7천여명과 경찰 5만 5천여명이 현재 임무를 수행중입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아프간 보안군이 변화를 이룩하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아프간 보안군들은 적들과 싸우고 있으며, 아프간의 신생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 연합군과 나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아프간에 대한 전략은 민주주의가 융성할 수 있도록 안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부시 대통령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