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구원의 최수영 연구위원이 최근 발간한 ‘북한의 산업구조연구’총서에 대한 인터뷰입니다.

 

최 연구위원은 북한의 산업수준은 남한의 1980년대 수준이며, 북한의 산업구조를 연구 파악하는 것은 북한에 대한 지원에 대한 체계성을 더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남한의 북한에 대한 지원은

1. 노동력을 활용하는 경공업부분지원을 통한 수출확대,

2. 항만 철도 개발 등 사회간접시설 지원을 통한 경제 활성화. 

3. 무엇보다 북한 경제 개혁을 이끌어낼 인력을 양성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