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갸넨드라 왕의 민주주의 복귀 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8일에 실시되는 전국 선거를 무산시키기 위해 마우쩌둥주의 반군이 촉구한 일주일 간의 총파업 첫날 정상적인 활동이 정지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이 총파업으로, 힌두교 국가인 네팔에선 휴일이 아닌 평일인 5일, 전국에서 기업체들이 문을 닫고, 학교와 대부분의 교통 기관들이 폐쇄됐으며, 대부분 거의 텅비다시피한 거리들을 군인들이 순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및 국제 여객기 운항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있으며, 공항 당국은 운항 취소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네팔의 입헌 군주제를 공산 국가로 대체하려 싸우고 있는 마우쩌둥주의 반군은, 이번 선거에 참여하는 자는 누구나 위해를 당할것이라고 위협하고있으며, 이미 600여명의 후보자들이 후보를 사퇴했습니다.

(영문)

Normal activity is at a standstill in Nepal on the first day of a general strike called by Maoist rebels to disrupt Wednesday's national elections.

Soldiers are patrolling the mostly empty streets as businesses, schools and most transportation services are closed today (Sunday), a working day in the mostly Hindu nation.

However, domestic and international flights operated normally and airport authorities said they did not expect any cancellations.

The rebels, who are fighting to replace Nepal's constitution monarchy with a communist state, have threatened to harm anyone who participates in the elections. More than 600 candidates have already droppe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