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대행은 현재 이스라엘이 당면한 최대의 과제는 다수파 유대인들을 지켜줄 수 있는 항구적인 국경을 설정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메르트 총리대행은 24일, 한 전략회의에서 대다수의 팔레스타인 인들이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지역을 이스라엘이 통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밝히고, 가자지구 철수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올메르트 총리대행은 말했습니다.

그러나 올메르트 총리대행은 이스라엘은 보안구역과 대규모 정착촌과 유대인들에게 중요한 지역은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이스라엘 통제하에 두어야 할 예루살렘이라고 말했습니다.

 

(영문)

Israel's acting prime minister, Ehud Olmert, says the main challenge now facing his country is setting Israel's permanent borders in a way that ensures a Jewish majority.

Mr. Olmert, speaking Tuesday at a strategy conference (Herzliya), said Israel cannot continue to control Palestinian areas where most of the Palestinians live. He said Israel would have to withdraw from parts of the West Bank and called the pullout from the Gaza Strip "a turning point."

But Mr. Olmert stressed Israeli will keep security zones, large settlement blocs and places important to the Jewish people. He said the most important of these places is Jerusalem, which he said must be under Israeli contr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