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에너지 가격의 앙등으로 에너지 산업의 이윤이 급증하고있는 때에, 연방 정부가 지난 해, 국유지 및 공유지와 해안 수역으로부터 600억 달라 이상어치의 석유와 개스를 채굴한 회사들로부터 걷어들인 돈은 5년전의 액수에 지나지 않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2005 회계연도에 공유지 사용료가 시장 가격에 준해 인상됐더라면, 실제 사용료 징수분보다 약 7억 달라를 더 걷어들였을 것으로 뉴욕 타임스 신문의 3개월에 걸친 조사에서 드러났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대부분 에너지 산업계 자체에 의해 성안되고 또 치열하게 옹호된 흔히 권모 술수적인 일련의 연방 규정이 천연 개스 생산 회사들로하여금 자체 주주들에게 보고한 것보다 훨씬 낮은 판매 가격을 내무부에 보고하도록 허용했으며, 이로인해 미국 석유와 개스 매장량의 최대 소유주인 전체 납세자들이 최근의 에너지 산업 대박의 상당 부분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집권 세력인 파타 파벌이 오는 25일의 총선거를 앞두고 그들의 거점에서 부상하고있는 회교 과격 단체, 하마스를 격퇴하기위한 싸움을 벌이고있다는 소식과, 부쉬 대통령과 민주당 의원들이 도청에 관해, 이 문제의 정의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있다는 내용, 미국의 주들이 메탐페타민제 감기약의 제조와 판매를 금지하자 멕시코제 메탐페타민이 대량 유입되고있다는 소식등이 보도되고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그 어느때보다 폭발 직전에 있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간 접경 일대에서의 최근 사건들로 인해 미국과 아프간, 파키스탄 사이의 반 테러 동맹에 깊은 단층이 노출되고 있으며, 모든 당사측 관계관들은 그 지역내 과격 세력에 대한 합동 노력이 이제 고도로 조심스러운 것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머릿 기사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극단적인 과격 세력과 미국이 더욱 공격적인 전술을 구사하게되고, 이 사이에 파키스탄 정부가 끼이게됨으로써 긴장은 더욱 고조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하고, 최근의 파키스탄 부락에 대한 미국의 미사일 공격 사건과 아프간 소도시에서의 자살 차량 폭탄 공격 사건은 아프간과 파키스탄간 접경 양쪽에서 벌어졌기 때문에 그 반응의 초점이 극도로 달라, 파키스탄에서는 대규모 반미 가두 시위가,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역시 대규모의 파키스탄 규탄 가두 시위가 벌어졌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볼리비아의 첫 인디안 원주민 대통령 취임은 대다수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있다는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취임 소식과 취임식을 마치고 국회를 떠나는 모랄레스 대통령의 사진, 투표권법을 비롯한 연방 선거법들을 집행하는, 법무부의 별로 눈에 뜨지않던 소규모 부서가 투표권과 관련된 민감한 사건들을 다루는데 상관들이 부당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전, 현직 변호사들이 주장했다는 소식, 앨런 그린스팬 연방 준비제도이사회 의장하에서 경제가 번창한 만큼 의구심도 많았다는, 그린스팬의 유산에 관한 특집 기사, 이라크에서 폭력의 위협이 끈질기게 계속되고있어 각계 전문가들이 다른 나라로 피신하고있다는 소식등이 있습니다.

[로스 앤젤리스 타임스]

국가 보건 시혜 체제를 보다 효율적인 것으로 만들기위한 일련의 제안을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는 조지 부쉬 대통령은, 미국인들이 최대 위험 부담들을 어느 정도로 져야하는지에 관해 격렬한 논쟁을 재연시킬것 같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의료 사고에 대한 소송의 제한등과 같은 이들 제안의 상당수가 이미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부쉬 대통령은 미국의 보건 정책을 재편하기위한 자신의 원대한 구상의 일환으로 새로운 이니시아티브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

보수파 기독교 신자들이 텔레비전과 영화들에 나타나고있는 종교에 대한 묘사에 크게 반발해, 자체의 역공세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을 싣고 있습니다.

 [휴스턴 크로니클]

휴스턴 최대의 에너지 거래 회사들이 일부 붕괴되고 이에 뒤따라 세계적인 거래가 일시적으로 소강 상태에 빠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거래 사업이 다시 재기되고있다는 소식을 각각 머릿 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