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북한 인권 결의안이 유엔 총회에서 처음으로 통과되고 북한 인권 국제 대회가 워싱턴과 서울에서 잇달아 열리는 등 북한 인권을 개선하라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 시간에는  오는 3월 유럽 벨기에에서 다시 국제 북한 인권 대회를 준비중인 민간 인권 기구 프리덤 하우스의 이 용화 북한 인권 담당관(서울 국제 인권 대회 공동 사무국장)과 그간의 북한 인권 개선 운동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들에 관해 들어보겠습니다.

대담에 김영권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