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뉴욕타임스는 조지 부쉬 대통령에 의해 대법관으로 지명된 새무엘 알리토 판사가 10일 첫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낙태권에 관해 편견을 갖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자신이 대통령 권한의 확대 시각을 가졌다는 추측들을 불식시키려 모색했다고 큼직한 청문회 모습 사진과 함께 거의 전단에 걸친 머릿 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한편, 뉴욕타임스는 국제란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중국 주관하의 북핵 6자 회담이 궁지에 몰린 시점에서 열차편으로 중국을 비밀리에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고 남한 뉴스 매체와 서방 통신들의 11일자  보도를 인용해 전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국제란에서 또, 논문들이 조작된 것으로 욕먹고 있는 한국 과학자, 황우석씨의 몰락은 최첨단 생명 과학에 달려 들고 있는 개발도상국가들에게 자동차나 컴퓨터 칩을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 식으로 인간 세포를 복제하려 안간힘을 쓰지 말라는 교훈이 되고 있다고 과학 규제 분야의 전문가들이 11일 말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교훈은 줄기세포가 자동차나 컴퓨터 칩이 아니라는 것”이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줄기 세포 연구에 관한 세계적인 규제책의 전문가인 빈 대학교의 허버트 고츠와이즈 교수가 “한국 정부에게 있어서 황 교수는 생명 공학 혁명을 위한 일종의 지름길이었다”지적하고, 급속하게 전진하려는 이같은 욕구를 이끌고 나갈 인물로 황 교수가 지목됐던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이 사태의 배경을 살펴보고 있는 분석가들이 대 이웃 국가들에 둘러싸여있는 고질적인 불안정이 경체 침체와 북핵 위기속에서 더욱 심화되고 있는 국가를 위한 하나의 원대한 비젼을 생성하려 절실히 원하고 있는 한국 정부에 의해 이 열정적인 연구가가 이용된게 분명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중국 관계관들이 김 국방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확인도 부인도하길 회피했으며, 베이징주재 북한 대사관 당국자들은 이를 단호히 부인했다고 보도하고, 그러나 김 위원장은 이전에 중국과 러시아를 비밀리에 국가 방문한 일이 있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로이타 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빌어 김 위원장이 중국을 거쳐 현재 러시아를 방문길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고 전하고, 김 위원장이 중국 지도자들과 회담한다면 이는 교착 상태에 있는 6자 회담 문제를 본격적으로 거론할 것임이 거의 확실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 신문 국제란에는 또한, 유엔의 식량을 위한 석유 판매 계획하의 거래에서 과거 사담 훗세인 정부를 불법으로 지원한 혐의를 받고있는 한국 로비 활동가, 박동선씨가 당초 지난 6일 멕시코 시티에서 검거돼, 휴스턴으로 압송된 뒤 미국 당국에 의해 구속됐다고 미국 관계관들과 박씨의 변호인이 10일 밝혔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워싱톤포스트]

워싱톤포스트 역시, 알리토 대법관 지명자가, 지난 1985년 헌법은 낙태에 대한 권리를 보호하지않는다는 자신의 주장은 당시로서는 자기의 시각을 진실되게 표현한 것이었으나, 대법관으로 인준된다면 허심탄회한 마음으로 이 문제에 접근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그의 청문회 답변 사진과 함께 거의 전단에 걸쳐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워싱톤포스트는 미국이 북한 재정 수입을 목표로삼는 행동을 중지하지 않는 한 북핵 6자 회담에 복귀하지 않겠다고 북한 정부가 다시 거부한 뒤, 은둔적인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10일 중국과 아마도 러시아를 방문중에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도, 중국과 북한 관계관들이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확인하길 회피했다고 보도하고, 로이타 통신이 김 위원장을 태운 열차가 10일 중국을 지나 러시아로 가고있는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외무부 소식통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일축한 것으로 인터팩스 통신이 전했다고 덧붙이고 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

시카고 트리뷴은 알리토 지명자가 판사로서의 자신의 업적을 옹호하다라는 제목으로 이를 머릿 기사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알리토 대법관 지명자의 청문회 내용은 로스 앤젤리스 타임스 신문등 거의 모든 신문에서 주요 일면 기사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로스 앤젤리스 타임스는 오늘 머릿 기사로 아놀드 슈와즈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또한 교통 대책을 위해 수십억 달라의 예산을 모색하고 있으나, 민주 공화 양당 주 의원들은 선거의 해에 1.265억 달라 규모의 이같은 계획에 미온적이라는 소식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로스 앤젤리스 타임스는 또, 황 교수가 어떠한 인간 줄기 세포도 만들어내지못했다고 서울대 조사 위원회의 최종 발표 내용을 자세히 보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