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유엔총회에서 북한인권상황에 관한 결의안이통과 된데 이어 2006년 새해에는 북한 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북한 압박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지난해 한국사회에서 있었던 북한 인권 문제 논란의 현황과 새해 과제에 대해 지난 김대중 한국 정부 시절 ‘주 러시아 한국대사’를지낸바 있는 이인호 명지대 석좌교수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