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조 만친 웨스트버지니아 주지사는 갱속에 갇혀 있는 13명의 광부들이 구조될 것이라는 실낱 같은 희망을 갖고 구조작업에 나선 수백명의 구조대에 합류했습니다.

조 만친 주지사는 3일 가족들이 매몰 광부들이 살아서 구출될 것이라는 희망에 매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광산회사 [인터내셔널 석탄 그룹]회사의 하트필드 회장은 비상구조반이 갱내 가스 수준과 생명의 징후를 찾기 위해 현재 수갱 안으로 2개의 구멍을 뚫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조반원들은 또한 인체에 해로운 일산화탄소를 뽑아내면서 서서히 갱안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영문)

The governor of the U.S. state of West Virginia has joined hundreds of people from a coal mining region in hoping for a miraculous rescue of 13 miners trapped underground for more than a day.

Governor Joe Manchin said today (Tuesday) that families are clinging to every hope that the workers will be found alive.

Ben Hatfield, head of the mining company International Coal Group, Inc., said emergency workers are drilling two new holes into the mine shaft to test gas levels and look for signs of life. Rescue crews are also moving slowly into the mine, clearing out harmful carbon monoxide as they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