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령 카슈미르의 분리주의 지도자들이 지난 해 10월 8일 발생한 참담한 지진의 생존자들에 대한 구호 노력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파키스탄 령 카슈미르를 방문했습니다.

3명의 대표단을 인솔하고 있는 후리야트 콘퍼런스 정당 연합의 우마르 화루크는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두 나라 사이의 평화 노력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파키스탄 대통령과 총리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파키스탄 지진 피해 지역 당국자들은 폭우와 폭설 때문에 구호 비행이 중단됐다고 말했습니다.

 

 (영문)

Separatist leaders from Indian Kashmir are visiting the Pakistani side of the divided area to discuss relief efforts for survivors of the devastating October 8th earthquake.

The three-member delegation is led by Umar Farooq of the All Parties Hurriyat Conference. He said the team will also meet with Pakistan's president and prime minister for talks on ongoing peace efforts between the two nations.

Meanwhile, officials in Pakistan's earthquake zone said relief flights were grounded because of heavy rain and s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