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우 기업이 버마에서의 천연가스 발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대우는 이 가스전이 약 3조 평방피트의 가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우는 이 가스전의 60%에 대해 권리를 갖고 있으며 앞으로 10개월 간 개발을 위해 1억2천만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문)

A South Korean company says it has confirmed the discovery of a large deposit of natural gas in Burma.

The company, Daewoo, announced that the gas field holds around three trillion cubic feet of reserves.

Daewoo has rights to 60 percent of the gas reserves. The company said it will invest 120 million dollars in developing the field in the next 10 mont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