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끝났지만, 많은 미국인들이 할인판매 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다시 상점으로 몰려드는 가운데 미국의 연말 연시 물건사기 시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끝나면서 일부 상점들은 26일 새벽부터 문을 열고 또다시 연말의 할인판매로 손님들을 유혹하면서 이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소매상들은 지난 11월말의 추수감사절부터 계속되는 보통 수준의 매출이 호전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제분석가들은 연말연시 물건사기 시기의 월-마트 같은 대규모 소매체인망의 수입금을 국민경제 활력의 단서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기의 정확한 판매실적은 아직 나오고 있지 않지만, 1차 자료는 전반적인 판매실적이 작년보다 나아졌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문)

Christmas is over, but the U.S. holiday shopping season continues, with many Americans returning to stores to take advantage of new sales.

Some stores opened at dawn today (Monday), offering post-Christmas discounts to lure consumers back and boost profits.

U.S. retailers are hoping to improve on the mediocre sales that followed the Thanksgiving holiday in late November.

Analysts examine store receipts from large retail chains such as Wal-Mart during the holiday shopping season for clues about the strength of the national economy.

Full sales data on the holiday shopping season are not yet available, but preliminary data indicate sales rose over last year, but the increase was slightly less than exp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