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마우쩌둥주의 게릴라들이 여객 열차를 공격해 적어도 4명의 철도 경비원을 살해했습니다.

경찰은, 상당수의 반군 게릴라들이 남부의 안드라 프라데쉬주에 있는 오지의 코네루 기차역에 막 도착한 열차를 습격해 무차별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로이타 통신은 열차중 한곳에 철도 종업원들에게 지급할 5백만 루피, 미화로 10여만 달라 상당의 현금이 실려있었으며, 반군은 이를 탈취하기 위해 열차를 습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땅을 갖지못한 가난한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그리고 이들 노동자들을 착취하고있는 봉건 영주들에 대항해 싸우고있다고 주장하는 마우쩌둥주의 반군은 최근 수개월사이 동부와 남부 인도에서 공격 활동을 강화해, 수 십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영문)

Maoist guerrillas have attacked an Indian passenger train and killed at least four railway guards.

Police say a large number of rebels raided the train as it reached remote Koneru railway station in southern Andhra Pradesh state and began firing indiscriminately.

But Reuters news agency says one of the train cars was carrying five million rupees (more than 100, 000 dollars) in cash for railway workers and the rebels went for that special coach.

Maoist attacks in eastern and southern India have increased in recent months, causing dozens of deaths.

Maoist insurgents say they are fighting for the rights of the poor landless labor and against feudal lords who exploit th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