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When Mervis Diamond Importers recently opened its new store in Washington, D.C., its owners decided to take a unique step to attract customers during the Christmas season -- which is the peak buying time for diamonds in the U.S. Amy Katz reports

NARRATOR:
When people walk by the new Mervis Diamond store in Washington, D.C. this is what they see -- live models. Not just displays of jewelry or even mannequins wearing it. And it is attracting a lot of attention. People cannot help but look at the women in the windows. This man would have liked to linger, but his wife was ready to move on. But this man was able to spend some time gazing at the young ladies modeling expensive jewelry. Though the jewelry may not have been the only thing on his mind. Men in Washington seem to be enjoying it.

MAN ON THE STREET:
"Oh beautiful, man. Yes, indeed. They are as beautiful as the jewelry."

NARRATOR:
This man liked what he saw so much, he preserved the sight -- taking a picture of one of the models with his cell phone.
It is a novel way to lure men into staring at the goods displayed in the windows of a jewelry store. Ronnie Mervis, who owns the company, says the live models have brought the store a lot of added business.

RONNIE MERVIS:
"We have found that people, guys in particular, stop in their tracks, gawk,point, walk in and then say, 'I want that pair of earrings which the model is wearing.'"

NARRATOR:
One of models, Ivana, says she is enjoying herself.

MODEL:
'It's an awesome experience and the impact of the people is just amazing."

NARRATOR:
For Mervis Diamond Importers, the experiment of using live models in its store windows, seems to be a success, for everyone involved.
Amy Katz, VOA News.

 

(한글)

살아있는 마네킹에 대해 들어보셨습니까? 오늘은 워싱톤에 있는 한 보석상점의 진열창, 쇼윈도우에 살아있는 마네킹이 사람들을 매혹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크리스마스는 보석상들이 한몫 단단히 챙기는 기간입니다. 여러 보석상들은 크리스마스와 또 연말연시 기간중에 더 많은 이윤을 내기 위해서 여러가지 새로운  판촉방안을 강구합니다. 

이틈을 타서, 미국의 수도, 워싱톤 디씨에 새로 지점을 낸  머비스다이아몬드사는 기발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살아있는 마네킹입니다.  어리고 어여쁜 모델들이 이 다이아몬드 상점의 쇼윈도우에서 값비싸고 화려한 보석들을 선보이고 있어, 지나가던 사람들조차도 이 상점을 그냥 지나치지 못할정도입니다.  

함께 걸어가던 부부들도, 부인은 보석에 현혹되고, 또 남편은 이 아름답고 매력적인 모델들에  매료되어 상점으로 발길을 돌리게 됩니다. 이렇듯 보석만을 그냥 진열하지 않고 살아있는 모델들을 내세워 판촉하는 방식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마력을 갖고 있습니다.     

지나가던 한 남자는 진열대위에서 보석으로 장식한  모델들이 보석만큼 아름다워 눈을 뗄수가 없다고 말하며 탄성을 발합니다. 이 남자는 이 광경을 간직하고 싶어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습니다. 

매혹적인 모델들을 이용한 보석진열은 남자들로 하여금 보석상으로 눈길을 돌리게 하는 참으로 참신한 방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보석회사의 사장인 로니 머비스씨는 보석을 그냥 진열했을때보다 살아있는 마네킹을 쓴 효과는 훨씬 크다며 이 광고효과에 아주 흡족해 합니다.  사실, 회사의 매출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람들은 모델들이 걸치고 있는 보석들에 더 관심을 보이며, 모델들이  직접 착용하고 있기때문에 일반 사람들의 소유욕을 더 자극한다고 머비스씨는 말합니다.      

이번  머비스다이아몬드사가 시험삼아 해본 이  판촉방식은 아주 큰 효과를 올리고 있음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