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딕 체니 부통령이, 바로 며칠 전 자치 국가로서의 이라크의 출현에 하나의 거보로 극구 찬사를 받은 국회 총선거가 실시된 이라크를 전격 방문하고 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비밀에 가려진 채 고도의 보안속에서 18일 바그다드에 도착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도착 즉시 미군 관계관들 및 잘랄 탈라바니 이라크 대통령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바그다드내 군 시설들을 둘러봤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지난 주의 이라크 총선 투표율을 괄목할 만한 것이라면서 총선거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19일에 있을 아프가니스탄의 새 민선 의회 개원에 참석하는 길에 이라크를 방문했습니다.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은 18일 저녁 이라크에 관한 중대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한편, 총선이 실시된지 며칠 만인 18일 이라크 저항 분자들의 일련의 공격으로 적어도 10명의 경찰관과 보안 요원등 적어도 17명이 살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