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전 독재자 사담 후세인재판에 출두한 첫번째 증인은 1982년 시아파 거주 마을에서 140여명의 주민이 학살된 사건에 관해 생생하게 증언했습니다.

아흐마드 모하메드 후세인씨는 사담 후세인 암살 음모후 두자이 마을에서 여러명이 살해된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흐마드 씨의 증언은 사담 후세인의 공동 피고인 7명중 한명이자 후세인의 이복동생인 바잔 이브라힘의 맞공격으로 중단됐습니다.

후세인도 재판석에서 일어나 이 재판은 미국 정복자들에 의해 지명된 것이라면서 이라크여 영원하라고 외쳤습니다.  재판장은 이에 휴정을 선포했습니다.

한편 앞서 이라크 당국은 , 법원을 공격을 하려는 저항 세력의 음모를 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저항 세력 [1920 혁명 여단]의 공격은 5일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법원 건물에 로켓포를 발사하려는 음모였다고 말했습니다.

(영문)

The first witness to appear in person at the trial of Saddam Hussein has given graphic testimony about the 1982 killing of more than 140 people in a mainly Shi'ite town. The witness, Ahmed Mohammed Hassem, said he knew several people killed in Dujail after an assassination attempt on Saddam there.

His testimony was interrupted by exchanges with one of Saddam's seven co-defendants -- his half-brother Barzan Ibrahim. Saddam also yelled out "long live Iraq, long live the Arab state," during the trial. Before the witness appeared, one of Saddam's lawyers, former U.S. Attorney General Ramsey Clark, demanded better security for the defense team.

The lawyers briefly walked out of the trial in protest before Mr. Clark spoke. Two defense lawyers have been assassinated. On Sunday, Iraqi authorities said they had foiled an insurgent plot to bomb the trial during today's (Monday's) proceed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