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 우주국 관계자들은 일본 우주 탐사선이 계획대로 지구로부터 3억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소행성에 착륙했는지 알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무인 탐사선 하야부사는 2년 반간의 우주 여행끝에 소행성 표면의 표본을 채취하기 위해 소행성에 착륙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었습니다.

일본 항공 우주 관계자들은 그러나 탐사선이 19일 소행성 몇미터내로 진입하면서 접촉이 끊겼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은 이후 탐사선과 통신을 재개하고 착륙에 성공했었는지 자료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우주선은 25일 재착륙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영문)

 Japanese space agency officials say they do not know if their spacecraft landed as planned on an asteroid nearly 300-million kilometers from earth.

After a two-and-a-half-year voyage, the unmanned Hayabusa (or Falcon) probe was programmed to touch down on the asteroid (Itokawa) for just one second to collect surface samples. However, officials say contact with the spacecraft was lost as it moved within meters of the asteroid Saturday.

Japanese scientists later regained communication with the probe and are analyzing data to see if a landing was made. The spacecraft is scheduled to try another landing Fri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