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이스파한 원자력 발전소에서 새로운 한 묶음의 우라늄을 재처리하기 시작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메르 통신은 이란의 수석 핵 협상 대표, 알리 라리자니씨가 18일 우라늄을 재처리할 방침임을 이란 정부가 국제 원자력 기구에게 통보했다고 말한 것으로 인용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새로운 우라늄 재처리 발표는 유럽과 미국 관계관들이 이란 핵 활동에 관해 논의하기위해 런던에서 만날 준비를 하고있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영문)

Iran says it has started processing a new batch of uranium at its Isfahan nuclear plant.

The Mehr news agency quotes Iran's chief nuclear negotiator Ali Larijani today (Friday) as saying Tehran had informed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IAEA) of its intentions to process the uranium. He did not say when the processing began.

The announcement came as European and U.S. officials prepared to meet Friday in London to discuss nuclear activities in I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