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는 12일부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4대강국을 비롯해 아시아 태평양 21개국가 정상과 고위관리, 기업인들이 부산을 찾아 통상과 국제현안을 논의하는 이번 에이펙 정상회의를 통해 부산을 국제적인 도시로 더욱 부각시킨다는 구상을 갖고 있습니다.

에이펙 취재를 위해 부산에 파견된 문주원 기자가 허 시장을 만나 이번 행사의 준비상황과  앞으로의 계획등을 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