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주둔 미군은 미군과 이라크 군이 서부 국경 마을 후사이바에서 벌였던 소탕작전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9일 시리아 국경 부근 마을에서 나머지 저항분자들을 뿌리뽑기 위해 앞으로 순찰과 기습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바쿠바와 바그다드에서 벌어진 공격으로 적어도 7명이 사망했습니다. 미군은 또한 미 해병대원 한명이 8일 이라크 서부지역에서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사담 후세인과 다른 7명의 피고들의 수석변호인인 카릴 알-둘라이미 씨는 변호인단이 오는 28일에 열리는 다음번 재판에 출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결정은 이들이 사담 후세인과 다른 피고들의 변호를 맡은지 3주도 안된 사이에 두번째 로 변호인이 피살된지 하루만에 나왔습니다.

(영문)

The U.S. military in Iraq says American and Iraqi forces have finished clearing operations in the western border town of Husaybah, which is believed to be a major entry point for foreign fighters and weapons. The military said today (Wednesday) that patrols and raids would continue to root out remaining insurgents in the town near the Syrian border.

Elsewhere, attacks in Baquba and Baghdad killed at least seven people. The U.S. military also reported the death (Tuesday) of a Marine in western Iraq. In a separate development, the lead lawyer (Khalil al-Dulaimi) for Saddam Hussein and his seven co-defendants, says the defense team will not appear for the next court session on November 28th.

Their decision comes a day after the murder of the second member of their team in less than three weeks. There was no reaction from the tribunal, which has the authority to appoint a new team if the lawyers do not app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