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독일, 프랑스 등 25 개 회원국으로 구성이 된 ‘EU 유럽연합’의 ‘대북한 인권결의안의 유엔총회 상정의 의미와  주요 내용에 관해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오경섭 사무국장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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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